how it works
세 번의 클릭, 한 편의 글
처음 들어와도 헤매지 않게 — 단계마다 “두서없이 적어도 된다”는 한 줄을 옆에 둡니다.
1
주제 · 톤 · 분량
키워드 2~5개와 말투를 고르면, 출발선이 잡힙니다. 칼럼이냐 설명문이냐, 두괄이냐 양괄이냐.
2
서·본·결 후보 6안
각 자리마다 두 가지 안을 펼칩니다.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고, 빈 칸엔 떠오르는 말을 적어두세요.
3
통합 · 코멘트 · 결과
초안을 보고 한 줄 코멘트를 남기면, 다시 다듬어 한 편으로 마칩니다. 마크다운으로 받아 가세요.
why brunch
brunch가 잘 하는 일
서툰 첫 문장을 환영합니다. 도구는 거들 뿐, 마무리는 당신의 결로 향합니다.